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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스탬프 투어에 개인정보가 꼭 필요할까|Petanco가 정보보호 인증을 취득하지 않는 이유

Petanco(페탄코)는 ISMS-P, ISO/IEC 27001, 일본의 프라이버시마크 등 외부 기관의 개인정보보호·정보보호 인증을 취득하지 않았습니다. 취득 절차를 미루고 있는 것이 아니라, 방침으로서 취득하지 않기로 판단했습니다. 이 글은 그 이유를 공식적으로 설명하기 위한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Petanco의 개인정보 보호는 “인증으로 증명하는” 방식이 아니라 “처음부터 맡지 않는” 설계로 담보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 알 수 있는 것

  • Petanco가 ISMS-P 등 외부 인증을 취득하지 않는 이유
  • “인증이 있다”는 것과 “유출되지 않는다”는 것이 별개의 문제인 이유
  • 인증 취득·유지 비용이 요금에 반영되는 구조
  • Petanco가 실제로 맡는 개인정보와 맡지 않는 개인정보의 범위
  • 배송 정보가 꼭 필요할 때의 방법(스프레드시트 연동)
  • 사내 보안 심사·내부 결재 문서에 그대로 인용할 수 있는 설명문

결론: 개인정보는 “지키기” 전에 “갖지 않기”

개인정보 보호에는 크게 두 가지 접근 방식이 있습니다.

접근 방식 사고방식 사고가 났을 때
모아서 철저히 지킨다 필요할 것 같은 정보를 폭넓게 수집하고, 체계·규정·감사로 지킨다 방어가 뚫리는 순간, 맡고 있던 정보 전체가 유출된다
처음부터 모으지 않는다 서비스 운영에 필요 없는 정보는 처음부터 수집하지 않는다 유출되더라도, 유출되어 곤란한 정보가 그곳에 없다

Petanco는 후자를 선택했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갖고 있지 않은 정보는 유출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결코 뚫리지 않는 유일한 대책입니다.

그리고 스탬프 투어에 참가하는 데 참가자의 이름·주소·전화번호는 본래 필요하지 않습니다. 필요 없는 정보를 맡는 순간부터 지켜야 할 의무와 유출 위험이 생깁니다. Petanco는 그 의무와 위험이 처음부터 생기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인증은 “유출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ISMS-P나 ISO/IEC 27001 같은 인증 제도는 조직의 체계·규정·운영이 정해진 기준에 적합한지를 심사 시점에 확인하는 제도입니다. 기준을 충족하고, 심사를 받고, 비용을 지불하면 취득할 수 있습니다.

즉 인증이 증명하는 것은 “기준에 맞는 체계를 갖추었다”는 사실이지, “정보 유출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인증을 취득한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도 대규모 정보 유출은 반복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인증에 사고를 막는 힘이 없다는 사실은 이미 여러 번 증명되었습니다.

조금 거칠게 말하면, 이런 종류의 마크는 몽드셀렉션과 비슷한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정해진 절차와 비용으로 얻을 수 있고, 내걸면 믿을 만해 보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심사를 받은 시점의 서류와 운영에 관한 이야기이지, 내일의 사고를 막아 주는 것이 아닙니다.

오해가 없도록 덧붙이면, Petanco는 제도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내 체계를 정비하는 계기로서는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문제는 “인증 유무”를 안전성의 대리 지표로 쓰면 판단을 그르치기 쉽다는 점입니다.

인증이 말해 주는 것은 “지키는 방식”이지 “얼마나 맡고 있는가”가 아닙니다. 같은 인증을 가진 두 회사라도, 10만 명분의 이름·주소를 보관하는 회사와 이메일 주소만 가진 회사는 사고가 났을 때의 피해가 전혀 다릅니다. 봐야 할 것은 마크의 유무가 아니라, 맡기는 정보의 내용과 양입니다.

또 하나, 잘 이야기되지 않는 점이 있습니다. 인증을 취득하고 유지하는 비용은 결국 서비스 요금에 반영된다는 것입니다. 심사 수수료뿐 아니라 규정 정비, 직원 교육, 내부 감사, 정기적인 사후 심사·갱신 심사 대응, 컨설턴트 의뢰 등, 인증은 취득한 뒤에도 계속 비용이 듭니다. 이런 비용은 가격에 포함되고, 최종적으로는 이용하는 고객이 부담하게 됩니다. 만약 Petanco가 인증을 취득한다면, 그 비용을 요금에 더할 수밖에 없습니다.

유출을 막는 보장이 되지 않는 것을 위해 고객의 요금을 올리지는 않습니다. Petanco는 그 비용을 들이는 대신 맡는 정보 자체를 줄이는 쪽을 선택했습니다. 지켜야 할 정보가 적으면 지키기 위한 체계에 드는 비용도 작아집니다. 인증 취득·유지 비용을 요금에 얹지 않아도 되는 것도 Petanco가 낮은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다른 이유는 Petanco가 이 가격에 제공할 수 있는 이유에서 설명합니다).


Petanco의 답: 유출되면 곤란한 정보를 처음부터 맡지 않습니다

Petanco는 이 생각을 세 가지 원칙으로 서비스에 구현하고 있습니다.

원칙 1: 수집하지 않는다

  • “로그인 없음” 방식이라면 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개인정보 입력도 필요 없이 참가할 수 있습니다
  • “간편 로그인”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맡는 정보는 이메일 주소뿐입니다. 이름·주소·전화번호는 취득하지 않습니다
  • “카카오 로그인”에서 받는 것은 회원 식별자뿐이며, 카카오로부터 이름·이메일·전화번호 등의 개인정보는 받지 않습니다
  • 신용카드 정보는 결제 서비스 대형사 Stripe가 관리하며, Petanco에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연령대·성별은 주최자가 설문 프리셋(연령대·성별)을 ON으로 설정한 경우에만 답변을 요청합니다(초기 상태에서는 묻지 않습니다). 사용자명과 거주지는 취득하지 않습니다. 2026년 9월에는 참가자 마이페이지 기능을 폐지하여 맡는 항목을 더 줄였습니다

원칙 2: 보여 주지 않는다

간편 로그인으로 등록된 이메일 주소는 주최자(제공자)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설문 프리셋으로 모은 연령대·성별도 주최자가 볼 수 있는 것은 통계 집계뿐이며, 응모자 데이터 목록(화면·CSV)에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참가자의 연락처가 주최자에게 넘어가지 않으므로, 주최자 쪽에서 명단을 관리할 필요 자체가 생기지 않습니다.

원칙 3: 삭제한다

참가자 데이터(스탬프·설문 응답·혜택 응모 정보 등)는 캠페인의 공개 가능 기간 종료 후 30일이 지나면 서버에서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기본 언어가 한국어인 캠페인은 2026년 8월 5일 이후에 작성한 캠페인부터 이미 적용되고 있으며, 그 밖의 캠페인은 2026년 10월 1일 이후에 작성한 캠페인이 대상입니다. 공개 가능 기간 도중에 캠페인을 종료한 경우에도 공개 가능 기간 종료 시점부터 계산합니다. 종료 후 임시 저장 보관 기간을 연장해도 이 삭제는 중지되지 않습니다(연장할 수 있는 것은 캠페인 설정뿐입니다). 체크인 수 등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집계값은 삭제 대상이 아닙니다. 제공자의 계정 정보도 계정 삭제 후 당사 소정의 기간(표준 90일)을 거쳐 삭제됩니다. 그대로 두어도 데이터는 계속 남지 않습니다.

저장되는 정보와 저장되지 않는 정보의 전체 목록은 기능 페이지의 “개인정보 취급”에서 공개하고 있습니다.


주최자를 위한 리스크 설계이기도 합니다

참가자의 개인정보를 맡는다는 것은 주최자에게 곧바로 관리 책임이 생긴다는 뜻입니다. 이벤트가 끝나도 명단은 남고, 보관·폐기·문의 대응 의무가 이어집니다. 만일 유출되었을 때 전면에 서는 것은 도구 제공사가 아니라 주최자입니다.

Petanco가 개인정보를 주최자에게 넘기지 않도록 설계한 것은 주최자가 그 리스크를 떠안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이벤트가 끝났을 때 지켜야 할 명단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습니다.

“수집하지 않으면 효과 측정을 할 수 없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지만, 방문 동선·스탬프 수집률·속성별 경향 같은 분석은 개인을 특정하지 않는 집계 데이터로 가능합니다.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분석에 거의 필요하지 않습니다.


배송 정보가 꼭 필요할 때: 스프레드시트 연동

그렇다고 해도 당첨자에게 경품을 발송하는 경우처럼 이름이나 주소가 꼭 필요한 상황은 있습니다. 이때는 혜택의 응모 방법으로 “연동 응모 양식”을 이용해 주십시오.

연동 응모 양식은 배송 정보를 포함한 응모 양식입니다. 참가자가 입력한 내용은 주최자 본인의 Google 스프레드시트에 직접 기록되며, Petanco에는 저장되지 않습니다(관리 화면의 응모자 데이터 목록에도 표시되지 않습니다).

항목 내용
항상 수집하는 항목 성명, 이메일 주소
선택해서 추가할 수 있는 항목 전화번호, 배송지 주소(우편번호, 시/도, 시/군/구, 도로명 주소, 상세 주소). 배송지 주소는 한 세트로 표시되며, 동·호수 등 상세 주소를 제외하고 필수 입력입니다
저장 위치 주최자가 지정한 Google 스프레드시트(응모 데이터 전용 탭에 추가 기록)
Petanco 측 저장 없음
공개 조건 캠페인에 개인정보처리방침 URL 설정 필수

설정은 응모 내용을 기록할 스프레드시트의 URL을 등록하고, 화면에 표시되는 공유 대상 주소를 편집자로 추가하기만 하면 됩니다(캠페인 전체에서 한 곳). 저장할 때 연결 테스트가 실행되므로, 기록할 수 없는 설정인 채로 공개되는 일은 없습니다.

이 기능에서 개인정보처리방침 URL 설정을 공개의 필수 조건으로 삼는 것은, 참가자로부터 배송 정보를 받는 근거를 분명히 하기 위해서입니다. 방침 URL이 설정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응모를 받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수집된 개인정보의 보유자는 주최자이며, 그 관리는 고객님의 책임하에 수행해 주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Petanco 측에서 스프레드시트 공유를 해제할 수도 없습니다. 데이터는 완전히 주최자의 관리하에 놓입니다. “개인정보가 필요하다면 맡기지 말고 직접 가지고 계십시오.” 이것이 Petanco의 입장입니다.

설정 방법은 연동 응모 양식 안내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인증 마크 대신 Petanco가 공개하고 있는 것

인증을 취득하지 않는 대신, Petanco는 검증 가능한 형태로 정보를 공개하는 방침을 취하고 있습니다.

심사하는 입장에서 보면, “마크 하나가 제시되는 것”보다 “무엇을 맡고, 무엇을 맡지 않으며, 언제 지워지는지가 모두 적혀 있는 것”이 실무적으로 검증하기 쉬울 것입니다. Petanco가 제공하고 싶은 것은 바로 그 검증 가능성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점

조달 요건으로 ISMS-P 등 특정 인증의 보유가 필수로 정해져 있는 경우, Petanco는 그 요건을 충족할 수 없습니다. 이 점은 숨기지 않고 말씀드립니다.

한편 그 요건의 취지가 “참가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는 것”이라면, 처음부터 맡지 않는 설계가 목적에 대해 더 직접적인 답입니다. 내부에서 검토하실 때는 이 글과 저장 정보 목록, 보안 화이트페이퍼(일본어)를 함께 제시해 주십시오.


보안 심사·내부 결재 담당자님께

아래 설명문은 사내 보안 심사 자료나 내부 결재 문서(품의서)에 그대로 인용하실 수 있습니다.

Petanco(제공: 합동회사 GOWAS)는 ISMS-P, ISO/IEC 27001, 일본의 프라이버시마크 등 외부 인증을 취득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인증을 통한 체계 증명이 아니라, 취득하는 개인정보를 필요 최소한으로 한정하는 설계로 개인정보 보호를 담보하는 방침에 따른 것입니다.
참가자에 관해 취득하는 정보는 간편 로그인 이용 시의 이메일 주소, 주최자가 설문 프리셋을 활성화한 경우의 연령대·성별 답변, 혜택 응모 양식 입력 시의 이메일 주소로 한정되며, 이름·주소·전화번호·거주지는 취득하지 않습니다. “로그인 없음” 방식에서는 개인정보를 일절 취득하지 않으며, “카카오 로그인”에서는 회원 식별자만 받고 카카오로부터 개인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간편 로그인으로 등록된 참가자의 이메일 주소는 주최자도 열람할 수 없습니다. 연령대·성별 답변은 통계 집계에만 사용되며 응모자 데이터 목록에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신용카드 정보는 Stripe가 관리하며 Petanco에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참가자 데이터는 캠페인의 공개 가능 기간(주최자가 구매한 공개 기간) 종료 후 30일이 지나면 서버에서 자동으로 삭제됩니다(기본 언어가 한국어인 캠페인은 2026년 8월 5일 이후 작성분, 그 밖의 캠페인은 2026년 10월 1일 이후 작성분이 대상). 캠페인의 임시 저장 보관 기간을 연장해도 이 삭제는 중지되지 않습니다.
배송 정보(이름·주소 등)가 필요한 경우에는 “연동 응모 양식”을 이용하며, 입력 내용은 주최자가 지정한 Google 스프레드시트에 직접 기록됩니다. 이 경우에도 Petanco 측에는 저장되지 않으며, 데이터의 관리 책임은 주최자가 집니다. 해당 기능을 공개하려면 개인정보처리방침 URL 설정이 필수입니다.
보안 대책 현황은 일본 경제산업성 “클라우드 서비스 레벨 체크리스트”에 기반한 보안 화이트페이퍼(일본어)로 공개하고 있으며, 요청 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Petanco는 ISMS-P 등 외부 인증을 취득했습니까?

취득하지 않았습니다. 인증으로 체계를 증명하는 대신, 취득하는 개인정보를 필요 최소한으로 줄이는 설계로 유출 시의 영향 자체를 작게 하는 방침이기 때문입니다. 보안 대책 현황은 일본 경제산업성 “클라우드 서비스 레벨 체크리스트”에 기반한 보안 화이트페이퍼(일본어)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인증이 없으면 사내 보안 심사를 통과할 수 없습니다

특정 인증의 보유가 필수 요건인 경우, Petanco는 요건을 충족할 수 없습니다. 요건의 취지가 “참가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는 것”이라면, 저장되는 개인정보 목록과 보안 화이트페이퍼를 제시하시고, 이 글의 “보안 심사·내부 결재 담당자님께”에 있는 설명문을 인용해 주십시오.

참가자에게 개인정보 입력을 요구해야 합니까?

필요 없습니다. “로그인 없음” 방식이라면 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개인정보 입력도 없이 참가할 수 있습니다. “간편 로그인”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맡는 정보는 이메일 주소뿐이며, 이름·주소·전화번호는 취득하지 않습니다. “카카오 로그인”은 회원 식별자만 사용하므로 카카오로부터 개인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연령대·성별도 주최자가 설문 프리셋을 ON으로 한 경우에만 묻는 설정이며, 초기 상태는 OFF입니다.

주최자는 참가자의 이메일 주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까?

간편 로그인으로 등록된 이메일 주소는 주최자(제공자)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설문 프리셋으로 모은 연령대·성별도 주최자가 확인할 수 있는 것은 통계 집계뿐입니다. 혜택 응모 양식에 입력된 이메일 주소는 당첨 연락을 위해 주최자가 확인할 수 있지만, 이 이메일 주소를 Petanco가 이용하는 일은 없습니다.

당첨자에게 경품을 발송하고 싶은데, 주소는 어떻게 수집합니까?

혜택의 응모 방법으로 “연동 응모 양식”을 이용해 주십시오. 성명·이메일 주소에 더해 전화번호와 배송지 주소(우편번호, 시/도, 시/군/구, 도로명 주소, 상세 주소)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입력 내용은 주최자 본인의 Google 스프레드시트에 직접 기록되며, Petanco에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이 경우 수집한 개인정보의 관리는 고객님의 책임하에 수행해 주셔야 합니다. 또한 이 기능을 공개하려면 캠페인에 개인정보처리방침 URL을 설정해야 합니다.

수집한 개인정보는 언제 삭제됩니까?

참가자 데이터(스탬프·설문 응답·혜택 응모 정보 등)는 캠페인의 공개 가능 기간 종료 후 30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됩니다(기본 언어가 한국어인 캠페인은 2026년 8월 5일 이후, 그 밖의 캠페인은 2026년 10월 1일 이후에 작성한 캠페인이 대상입니다). 공개 가능 기간 도중에 캠페인을 종료한 경우에도 공개 가능 기간 종료 시점부터 계산합니다. 추가 구매로 공개 가능 기간을 연장한 경우에는 연장 후의 종료 시점부터 계산합니다. 임시 저장 보관 기간을 연장해도 이 삭제는 중지되지 않으므로, 필요한 데이터는 공개 가능 기간 종료 후 30일 이내에 다운로드해 주십시오. 캠페인 설정은 임시 저장 보관 기간(30일, 원클릭 연장 가능)이 지날 때까지 남아 있습니다. 또한 연동 응모 양식으로 주최자의 Google 스프레드시트에 기록된 정보는 주최자의 관리하에 있으므로 이 삭제의 대상이 아닙니다. 제공자의 계정 정보는 계정 삭제 후 당사 소정의 기간(표준 90일)을 거쳐 삭제됩니다.

취득한 개인정보가 목적 외로 이용되는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법령에 근거한 경우 등을 제외하고, 사전에 본인의 동의 없이 제3자에게 개인정보를 제공하는 일은 없습니다. 개인을 특정할 수 없는 형태로 가공한 통계 데이터를 서비스 개선이나 사례 소개에 이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리: 유출되면 곤란한 것은 맡지 않습니다

  • Petanco는 ISMS-P 등 외부 인증을 취득하지 않았습니다. 인증은 “체계가 기준에 적합하다”는 증명이지 “유출되지 않는다”는 보장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인증 취득·유지 비용은 결국 서비스 요금에 반영됩니다. Petanco는 그 비용을 요금에 얹지 않고, 맡는 정보를 줄여서 안전성을 담보합니다
  • 대신 유출되더라도 영향이 작은 범위의 개인정보만 취급하는 설계로 되어 있습니다. 갖고 있지 않은 정보는 유출되지 않습니다
  • 참가자에게서 취득하는 것은 많아야 이메일 주소와 연령대·성별 답변까지입니다. 이름·주소·전화번호·거주지는 취득하지 않으며, 카카오 로그인은 회원 식별자만 받습니다. 간편 로그인의 이메일 주소는 주최자도 볼 수 없습니다
  • 참가자 데이터는 공개 가능 기간 종료 후 30일에 자동 삭제됩니다(임시 저장 보관 기간을 연장해도 멈추지 않습니다)
  • 배송 정보가 필요하면 연동 응모 양식으로 주최자 본인의 스프레드시트에 직접 기록합니다(Petanco에는 저장되지 않으며, 관리는 고객님의 책임입니다)
  • 인증 마크 대신 보안 화이트페이퍼와 저장 정보 목록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를 철저히 지키는 구조보다, 지켜야 할 것을 갖지 않는 구조가 더 확실하고, 누구에게나 더 가볍습니다. Petanco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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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년 9월
작성: Petanco 스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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